CASE STUDY · 2025 · HYUNDAI MOTOR GROUP × AI
HMG × AI CINEMATIC SERIES

차량의 본질을,
AI 시네마틱으로
압축하다.

현대자동차그룹의 세 차량 — 〈디 올 뉴 넥쏘〉 · 〈더 기아 타스만〉 · 〈더 기아 PV5〉 — 의 USP를 각자의 세계관 안에서 한 컷의 시네마틱 영상으로 풀어낸 AI 브랜드 필름 시리즈.

CLIENT
HYUNDAI MOTOR GROUP
VEHICLES
NEXO · TASMAN · PV5
CATEGORY
BRAND FILM · AI CINEMATIC
YEAR
2025
PRODUCTION / AGENCY
DIRECTORMARKET
01 — CONCEPT

차량의 디테일이 아니라,
차량이 만들어내는 세계를 보여주다.

기존 자동차 광고가 차량의 외관·내장·성능을 디테일하게 클로즈업해 왔다면, 이 시리즈는 그 차량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들어왔을 때 만들어내는 고유한 세계관 한 컷을 AI로 압축한다. 같은 시리즈, 같은 문법, 그러나 차량마다 세 개의 전혀 다른 시네마틱이 펼쳐진다.

기존 자동차 광고

디테일 클로즈업의 시대

차량의 외관·헤드램프·인테리어·성능 수치를 분리된 컷으로 빠르게 나열. 각 컷은 정확하지만 차량을 ‘기능의 집합’으로만 보여준다.

HMG × AI 시리즈

세계관 시네마틱의 시대

차량이 만들어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본질적인 한 장면을 AI로 시각화. 푸른 여정·야생의 동반자·일상의 비즈니스 — 차량마다 다른 우주를 한 영상에 담는다.

02 — THE SERIES

한 시리즈,
세 개의 시네마틱.

세 차량 모두 다른 카테고리·다른 사용 환경·다른 메시지를 가진다. 디렉터마켓은 각 차량의 정체성을 한 가지 시각적 메타포로 압축한 뒤, AI 영상화 파이프라인으로 시네마틱 영상으로 옮겼다.

EP. 01
HYUNDAI
디 올 뉴 넥쏘 · 수소 모빌리티

새로운 수소 모빌리티,
디 올 뉴 넥쏘와 달리는 푸른 여정

수소 연료전지차 ‘넥쏘’의 친환경 정체성을 ‘푸른 여정’이라는 한 가지 시각적 메타포로 압축. 차량이 만들어내는 청정한 풍경 자체가 차의 USP가 된다.

EP. 02
KIA
더 기아 타스만 · 픽업트럭

동물 친구들의 든든한 동반자,
더 기아 타스만

픽업트럭 ‘타스만’의 든든함과 야생 친화적 라이프스타일을 ‘동물 친구들의 동반자’라는 따뜻한 메타포로 표현. 거친 자연 속 한 장면이 곧 타스만의 본질.

EP. 03
KIA
더 기아 PV5 · 전기 PBV

일상과 비즈니스에 맞춰
유연하게 변화하는 더 기아 PV5

PBV(Purpose-Built Vehicle) ‘PV5’의 핵심 가치인 ‘유연성’을 일상과 비즈니스를 오가는 한 차량의 변신 시퀀스로 시네마틱하게 풀어낸다.

각 썸네일을 클릭하면 새 탭에서 YouTube 영상이 재생됩니다.

03 — PRODUCTION PROCESS

실제 차량 + 카탈로그 + AI
시네마틱의 결합.

단순한 AI 가상 이미지 생성이 아니다. 디렉터마켓의 시리즈는 ‘실재하는 차량의 정확한 디자인’ 을 절대 변형하지 않는 원칙 아래, AI를 환경·내러티브·시네마틱 카메라 무브의 영역에서만 활용한다.

STEP 01

차량 정체성 정의

차량의 USP를 한 가지 시각적 메타포로 압축. ‘푸른 여정 / 야생의 동반자 / 일상-비즈니스 변신’.

STEP 02

실사 + 카탈로그 소스

차량 실사 촬영본과 공식 카탈로그 이미지를 기반 소스로 확보. 차량 디자인은 절대 AI 생성하지 않는다.

STEP 03

AI 환경·내러티브 합성

차량을 둘러싼 풍경·기상·시간대·등장 동물·인물 등 차량 외 요소를 AI 영상 생성 모델로 합성.

STEP 04

시네마틱 마스터링

DaVinci Resolve 컬러그레이딩 + 4K 마스터본 + 멀티 채널 송출 포맷(YouTube·OOH·OTT) 변환.

차량 영상 제작의
새로운 경제학이 시작됐다.

전통적 자동차 광고는 한 편 제작에 수개월의 로케이션 헌팅·세트 빌딩·다국가 촬영이 필요했다. 디렉터마켓의 AI 시리즈는 그 시간을 주 단위로, 비용을 분 단위로 단축시켰다.

그러나 핵심은 시간·비용 단축이 아니다. 더 중요한 변화는 — 이전에는 ‘예산 안에서 가능한 한 컷’만 찍을 수 있었지만, 이제는 차량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본질적인 장면을 상상력의 한계까지 풀어낼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.